게시판

> 게시판 > 지료실

 
제목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-06-28

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요?


3~5세 어린이의 경우

-계속 움직인다.

-잠시동안이라도 가만히 앉아 있기 힘들다.

-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도 잠시이고, 어떤 놀이든 진득하게 하는적이 없다.

-간단한 심부름도 하지 않는다

-다른 아이보다 시끄럽게 논다.

-계속 떠들며 다른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동안에 자주 끼어든다.

-친구들과 놀이를 함께 하는 것, 순서를 기다리는 것, 질서를 지키는것을 보기 힘들다.

-기분 내키는 대로 물건을 다른 장소로 옮겨 놓는다

-무례한 행동을 할 떄가 많다.

-친구를 사귀는데 어려움이 많다.

-선생님들로부터 '다루기 힘들다' 또는 '문제성 행동을 한다.'는 이야기를 듣는다.


6~12세 어린이의 경우

-무슨 일이 일어날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위험한 행동을 한다.


-앉은 자리에서 안절부절하거나 계속 꼼지락 거리거나 종종 교실을 목적 없이 배회한다.


-쉽게 어수선해지고, 숙제나 조그만 일도 끝내지 못한다.


-적절치 못한 때에 불쑥 말을 꺼내거나 종종 질문에 엉뚱한 답을 한다.


-줄을 서서 기다리지 못하고 게임이나 단체행동에서 순서 및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.


-정리정돈을 할 줄 모르고 종종 물건을 잃어버린다. 학교나 집에서 부주의로 실수를 자주한다.


-학교생활이 무절제하고 학교성적의 기복이 심하다.


-친구가 없다든지 또래에게 나쁜 평판을 듣는 등 사회성(대인관계)이 결여되어 있다.


-선생님들로부터 '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다.' '게으르다' 또는 '품행에 문제가 있다' 라는 말을 듣는다.


집에서 어떻게 관리할수 있을까요?


-자녀에게 하루 일과 시간을 정해주고 지키도록 한다.


-잘못된 행동을 할때 심하게 꾸짖거나 자녀와의 싸움에 휘말리지 말고 긍정적인 행동을 유도한다.


-잘한 행동이 있을때는 칭찬해주고, 안아주고 보상을 함을로써 부모가 자녀를 충분히 사랑으로 대한다는것을 보여준다.


-아동이 지나치게 흥분되어 소리를 지르거나 때리고 무는 행동을 보인다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야 한다. 자녀가 스스로 힘에 지쳐 중단할때 까지 혼자있도록 내버려둔다.